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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자매님을 도와주세요!(2022년 12월호)
편집부 (light22)
2022/12/28  11:5 183

마리아(2대리구 사회복지회) 자매님은 작년 11월 갑작스럽게 찾아온 뇌출혈로 지금까지 어려움 속에 생활하고 계십니다. 뇌출혈 당시 다행히 목숨은 구했지만 식사는 물론, 보행과 대화도 할 수 없는 후유증을 겪고 있습니다. 매일 24시간 배우자의 간병을 받고 있는 마리아 자매님은 배우자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10년 전 뇌경색으로 장애 판정을 받아 돌봄이 필요한 배우자는 자신의 건강을 포기하고 오로지 아내에게 모든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간병인을 구하려고도 해보았지만 비용부담이 커서 힘든 형편이며, 수급자로 의료혜택을 받고 있지만 비급여 부분의 지출이 높은 상황입니다.

슬하에 딸과 아들이 있지만 딸은 수도자이고 아들은 자신의 가정을 부양하기에도 벅찹니다.

현재 마리아 자매님은 회복을 위해 1년 이상의 입원 치료를 권고받았습니다. 치료를 받는다고 해서 얼마만큼 일상생활이 가능해질지는 알 수 없지만 그렇다고 희망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마리아 자매님과 배우자가 지금보다 좀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여러분이 도와주십시오. 

취재 이재근 레오 신부|월간 〈빛〉 편집부장 겸 교구 문화홍보국 차장 

 

<고맙습니다>

10월호에 소개되었던 영준이에게

교구 가톨릭사회복지회를 통해 15,072,600원을 전달하였습니다.

가톨릭사회복지회 ☎ 053-253-999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성금은 대구은행 041-05-144680-010 (재)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 조환길

입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금 관련 문의는 월간 <빛> 총무부 ☎ 053-250-3158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