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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씨 가족을 도와주세요(2023년 6월호)
편집부 (light22)
2023/06/22  10:30 157

후 씨(33세, 상인종합사회복지관)는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이혼의 아픔을 겪은 뒤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경제적인 지원도, 안정된 직업도 구하지 못해 현재는 수입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수입이 없다보니 음식은 물론 월세까지 체납되어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있습니다.

첫째 딸(6세)과 막내딸(3세)은 당장 치과 진료가 시급하지만 비용이 없어 방치하고 있고, 복지관 1층에 있는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는 둘째 아들(5세)은 발달장애와 ADHD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뜻한 밥 한 끼도 해 주기 힘든 형편에서 아이들의 병원 치료는 엄두도 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외국인의 신분으로 낯선 한국 땅에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후 씨 가족을 도와주세요. 좀 더 안정된 집에서 따뜻한 밥을 지어 먹으며 아이들이 정서적, 육체적으로 건강히 지낼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취재 이재근 레오 신부|월간 〈빛〉 편집부장 겸 교구문화홍보국 차장

 

<고맙습니다>

4월호에 소개되었던 신OO 형제님에게

교구 가톨릭사회복지회를 통해 15,312,000원을 전달하였습니다.

가톨릭사회복지회 ☎ 053-253-9991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성금은 대구은행 041-05-144680-010 (재)대구구천주교회유지재단 조환길

입금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내 주신 성금은 전액 교구 가톨릭사회복지회로 전달되어

대상자에게 수수료 없이 전액 지급됩니다.

성금 관련 문의는 월간 <빛> 총무부 ☎ 053-250-3158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