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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상식
편집부(light22)
2021/06/29  15:15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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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한국가톨릭문학상 시상식이 5월 13일(목) 오후 4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 강당에서 있었다.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의 시상으로 진행된 올해의 본상 수상작에는 마종기(라우렌시오) 시인의 시집 「천사의 탄식」(문학과지성사, 2020)이, 신인상에는 신현이 작가의 장편 동화 「아름다운 것은 자꾸 생각나」(문학동네, 2018)가 선정됐다. - 소식제공|가톨릭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