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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프라이싱거 여사, ‘올해의 이민자상’ 수상
편집부(light22)
2022/08/10  9:44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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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엠마 프라이싱거 릴리회 명예회장이 ‘올해의 이민자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볼프강 앙거홀처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가 대리 수상했다. 이에 6월 27일(월) 오전 10시 파티마홈에서 엠마 프라이싱거 여사에게 상을 전달했다. 오스트리아 출신인 엠마 여사는 1961년 한국에 들어와 고령 은양원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는 것을 시작으로 1965년 오스트리아 가톨릭부인회의 지원을 받아 가톨릭피부과를 설립했고, 한센병 환자 후원단체인 릴리회를 설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