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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투고
익명
2016/08/04  20:49 301

제목

보라 거룩하신 십자가

배 루시아

나는 생각합니다.

예수님의 못 박으심의 고통

얼마나 주님의 사랑이 거룩하신가를

그 고통의 십자가 사랑

 

나는 생각합니다.

주님의 인자하신 사랑을

고요히 들려오는

주님의 가르치심의 소리

 

나는 생각합니다.

주님이 걸어가신 가시언덕길

저희에게 주신 모든 영광이

주님의 십자가 사랑일세

아멘

 

복자성당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