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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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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keh9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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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4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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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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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서답 스승이시여! 가족을 버리고 어선도 버리고 쟁기도 버리고 주님을 따랐습니다. 왜 우리 앞날에 대해서는 한 마디 말씀이 없으십니까? 조금 있으면 너희는 나를 더 이상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다시 조금 더 있으면 나를 보게 될 것이다. 어휴! 주여 무슨 말씀이신지 주님, 지금이 주님께서 이스라엘에 다시 나라를 일으키실 때입니까? 성령께서 너희에게 내리시면 예루살렘과 땅 끝에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 주님, 무슨 말씀이시나이까 도대체 무슨 말씀이시나이까?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기다리라 나이까? 2007 사순절 김교용 레오 ----------------------------------------------------------------- 이 시는 저희 아버지 김교용(레오)님께서 인터넷에 올려달라고 부탁하셔서 딸인 제가 올립니다. 이 시의 저자는 김교용(레오)님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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