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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본질
윤기철 (ykcl4828)
2025/04/20  11:11 290


< 세상의 본질 > 

 

이 세상 우주 만물은 138억년전 빅뱅이란 대 폭발에 의해 생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은 이 세상의 본질을 물이나 공기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현대 물리학에 의하면 물질의 최소 단위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이것들은 또 쿼크라는 근본 입자로 이루어져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생물학적으론 세포의 DNA가 근본 물질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쿼크라는 소립자와 세포의 DNA가 이 세상 우주 만물의 본질일까요

아닙니다이것은 물질의 외형적 현상이지 본질이 아닙니다.

이 세상 우주 만물의 본질이 쿼크나 DNA라는 물질이라면 이 세상과 우리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

 

프랑스 철학자 장폴 사르트르는 세상 우주 만물은 아무 의미나 목적 없이 어쩌다

 우연히 생겨난 것이라 합니다대부분의 무신론자인 일반인과유물론자인 

과학자들의 생각이기도 합니다

어쩌다 우연히 막 생겼으므로 이 세상이나 우리 삶에는 아무런 목적도 의미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의 모든 생활용품은 제품 설계도가 있으며 반드시 설계자가 있습니다

저절로 우연히 생긴 것은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세상 우주 만물도 엄청나게 복잡하고 정교한 설계도가 있습니다그것을 

밝혀내고 있는 것이 과학이구요.

이 세상 우주 만물의 설계도가 있다는 것은 그것의 설계자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설계자가 바로 우주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입니다.

이 세상 우주 만물은 아무 목적도 의미도 없는 우연의 산물이 결코 아닙니다.

 

이 세상 우주 만물은 행복한 삶이라는 뚜렷한 목적과 의미를 가지고 창조주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된 필연의 산물입니다.

 

이 세상의 존재 의미와 본질은 오로지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 세상 우주 만물의 본질이 오로지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이란 

생각을 가지면 이 세상에 대한 두려움불안걱정은 모두 사라지고 항상 잔잔한 

사랑의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마음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