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돈 종 제막식이 9월 16일(화) 오후 3시 국채보상운동기록전시관에서 개최되어 교구장 조환길(타대오) 대주교가 참석했다. 이 종은 일제강점기 민족운동가이자 대구대교구 기초를 마련한 서상돈(아우구스티노) 회장과 김 젤마나 여사의 세례명을 따 ‘아우스딩 젤마나 종’이라 불리며 120여 년간 주교좌 계산대성당 종탑으로 사용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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