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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 표어 :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 조환길 대주교의 문장과 사목 표어 설명:
·문장의 전체적인 형태는 주교의 전통적 상징인 목자의 모자와 지팡이, 그리고 신앙의 수호를 상징하는 방패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방패 양편의 4단 수술은 대주교의 품위를 상징하고, 십자가와 십자가 가운데 있는 다윗의 별은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며,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하늘(청색-구원)과 땅(적색-사랑)이 연결되고 하느님의 사랑과 구원이 온 세상에 실현됨을 나타낸다. 방패 상단의 불꽃은 성령강림절에 성령께서 내려오신 것을 형상화한 것으로 성모님을 중심으로 교회가 하나로 일치되는 모습을 담았으며, 하단의 Α와 Ω는 시작이요 마침이신 예수그리스도와 하느님 나라의 영원함을 표현하였다. 성모님의 모습은 교구 제1주보성인이신 루르드의 성모마리아이며 마리아의 이니셜인 ‘M’을 기도 손 모양으로 형상화하였다.
·사목 표어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는 하느님 나라가 영원히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과 사제서품 때 서원한 처음의 마음이 영원히 이어지기를 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曺煥吉, Thaddeus CHO Hwan-kil) 약력
1954년 11월 7일 : 경북 달성 출생
1972년 2월 : 대구 고등학교 졸업
1972년 3월 - 1981년 3월 : 대건 신학대학 대학원(현 광주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1981년 3월 19일 : 사제 수품
1981년 4월 - 1982년 1월 : 대구대교구 대덕 본당 보좌 신부
1982년 1월 - 1983년 1월 : 대구대교구 복자 본당 보좌 신부
1983년 1월 - 1988년 7월 : 군종 신부로 육군 복무
1988년 6월 - 1991년 9월 : 대구대교구 덕수 본당 주임 신부
1991년 9월 - 1993년 9월 : 안식년(미국 교포 사목)
1993년 10월 - 1993년 12월 : 예루살렘 Ecce Homo 신약성서 코스 수료
1994년 2월 - 1998년 9월 : 대구대교구 형곡 본당 주임 신부
1998년 9월 - 1999년 8월 : 대구대교구 사목국 사도직 담당
1998년 12월 - 2002년 10월 : 대구대교구 사목국장
1999년 3월 - 2004년 12월 : 대구대교구 사무처장
2004년 9월 - 2004년 12월 : 관덕정순교기념관장 겸임
2004년 12월 - 2007년 4월 : 매일신문사 사장
2007년 2월 : 한국신문협회 부회장
2007년 3월 23일 : 대구대교구 보좌주교(아비르 마유스 명의 주교)에 임명
2007년 4월 11일 - 현재 : 대구대교구 총대리 주교
2007년 4월 30일 : 주교 수품
2007년 10월 - 현재 :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위원장
2007년 10월 - 현재 : 주교회의 사회주교위원회 위원
2009년 8월 18일 - 현재 : 대구대교구 교구장 직무 대행
2009년 8월 18일 - 현재 : 주교회의 성직주교위원회 위원
2009년 8월 18일 - 현재 : 주교회의 민족화해주교특별위원회 위원
2009년 8월 18일 - 현재 : 주교회의 시복시성주교특별위원회 위원
2010년 11월 4일 : 대구대교구장 대주교에 임명
제10대 대구대교구장 착좌식 : 2010년 12월 20일(월) 오후 2시, 성김대건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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