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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안에 머물다 어머니, 성주한개마을, 2019
사진·글 | 양병주 베네딕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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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성주한개마을, 2019
고통과 인내의 터널을 지나며
한 여인에서 어머니로 변해갑니다.
흰 머리,거친 피부,굽은 허리.
모든 것이 변해 가더라도
자식을 향한 마음만은 변치 않으니,
‘어머니’라는 이름은 그 누구에게나
눈물 날듯 아름답습니다.
사진·글 | 양병주(베네딕토, 명상사진가, 개인전 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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